Science of Human Learning

공인단기

새로워진 커넥츠 사용방법을 알아보세요.

어떤 분야에 관심 있으신가요?
관심사를 선택하고, 맨 아래의 관심사 저장하기를 눌러보세요!

School
University
Career
Life

5개월 만에 동차합격!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고도진 / 직장인 / 5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5 / 민법 90 / 중개사법 87.5 / 공시세법 85 / 공법 70

대학 시절, 전공이 예체능이라 미래가 막연히 불안하게 느껴졌고 무언가 자격증 하나 따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눈에 띈 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이었죠.

<월별 플랜>
6월 기초 강의 > 7~8월 심화 강의 > 9월 심화 강의 & 예상문제집 & 핵심요약집 암기 > 10월 예상문제집 & 핵심요약집 암기,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초 강의부터 들었습니다. 기초강의라 어렵지 않고 분량도 적다 보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와중에 한 달을 투자했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기초 강의로 즐겁게 공부를 시작했기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과목별 플랜>

1. 부동산학개론: 암기보다 이해 위주의 공부를 좋아하는 저에게 참 잘 맞는 과목이었습니다.
법 과목이 아닌지라 다양한 문장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 이해가 수반되지 않은 암기는 아무 소용 없다는 교수님의 말을 전적으로 믿었습니다. 다른 과목과 달리 부동산학개론은 출제자에 따라 정말 생소한 문장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요 공식 중 이해로 해결할 수 없는 일부분 외에는 전혀 암기하지 않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실제로 공부량이 확실히 줄어 수월하더군요

2. 민법: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강의 듣고 문제 풀고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처음부터 외우려고 노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양이 많아서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면 공부가 힘들어질테니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듣듯 강의를 들으시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문제가 풀립니다. 또한 판례는 문장 자체가 생소해서 그렇지 사실 주변 지인에게 듣거나, TV 뉴스에서 봤다면 신기하고 재미있어했을 만한 이야기입니다. 집중력을 갖고 반복하신다면 참 쉬운 과목 중 하나가 민법입니다.

3. 공법: 정말 힘들었던 과목입니다.
암기량이 엄청나서 감당이 안 되는 과목이었습니다. 실제로 기초 강의, 기본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 한번, 암기 한번 하지 않았을 정도로 거의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시험 일주일 앞두고 본 모의고사에서 과락이 나오는 바람에 안 되겠다 싶어 마지막 3일 동안 족집게 강의 듣고 그 강의에서 제공된 자료를 달달 외웠습니다. 개인적인 팁은 절대 혼자 공부하지 말고 강의에서 말하는 중요도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과 다른 과목 안정적으로 다져둔 뒤 시험 직전 며칠은 공법에 투자해 단기 기억력을 많이 활용하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

4. 중개사법: 말장난이 심해서 은근히 까다로운 과목이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장난을 하나씩 짚어주셔서 말장난에는 적응이 되었기에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워낙 지엽적인 부분에서도 출제가 많이 되다 보니 세세히 암기해야 하는 것들이 힘들었습니다. 시험 며칠 전, 공인단기 홈페이지에서 날짜별, 금액별 등으로 정리된 자료를 찾아 그 자료로 암기 마무리를 했습니다. 말장난에 익숙해지며 큰 틀로 공부를 시작하고, 마지막에는 날짜별, 금액별 등으로 정리해 세세한 부분을 암기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 공시법: 다들 등기법보다 지적법이 쉽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지적법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등기법은 민법과의 연계가 이루어져 있어서, 등기법 배우면 민법에도 도움이 되고, 민법 배우면 등기법에도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등기법은 공부하는 시간 대비 효율이 참 좋은 느낌이었는데 지적법은 은근히 암기할 것이 많아서 힘들더군요. 문장으로, 단어로 외우려고 하기보다 실제 자료들을 찾아보고 그 전체적인 이미지를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지적법처럼 다양한 자료에 대해 배우는 과목에 딱 맞는 방법이라는 생각이었고, 이미지를 외우는 것이 정확도는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오래 기억하기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었습니다.

6. 세법: 전략 과목으로 삼기 좋은 과목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세법을 버리고 가라는 후기가 참 많던데 저는 그 의견에 절대 반대합니다. 제대로 된 강의를 듣는다면 세법처럼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 없습니다. 공부량도 적고, 시험 문제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출제되는 편입니다.

<종합>

개인적으로 시험이라는 것은 기억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노력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남아 있는 기억과 단기 기억력, 이 두 가지가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연스럽게 남는 기억 같은 경우 다른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행된 강의에서 그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와 상관없는 이야기는 이상하게 기억에 잘 남으니, 그 이야기와 현재의 학습 진도를 엮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기억들이 복습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제는 푸는 것보다 풀고 나서 오답 풀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푸는데 1시간을 들였다면 오답 풀이에 2시간 이상을 들였습니다. 맞힌 문제 중에서도 운 좋게 찍어서 맞힌 게 분명 존재할 수 있어서 맞힌 문제도 다시 복습했습니다.

많은 분이 시험 보시기 전, 과연 내가 이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난이도가 어떨까 많이 찾아보시고 고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믿고, 본인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꾸준히 집중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통해 자격증 하나만 얻은 것이 아닙니다. 그 동안 설렘도, 긴장감도 잃고 항상 반복된 일상에 익숙해져 나태하게 살고 있던 저에게 시험 전의 긴장감은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을 깨워주었고, 무언가에 집중해 얻은 성과에 대한 쾌감은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인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새로운 전환점이 된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낮엔 회사원 + 밤엔 시어머니 간병 + 주말엔 수강생

  • 고경희 / 직장인 / 240일 / 동차합격
  • 학개론 62.5 / 민법 62.5 / 중개사법 70 / 공시세법 85 / 공법 57.5

<'낮엔 회사원 + 밤엔 시어머니 간병인 + 주말엔 수강생' 으로 340일을 보낸 만능아줌마>

회사 다니고, 병원에서 간병하고,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주말만은 오직 나만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약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주말만이지만 도서관에서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 안으로 들어가, 새로운 지식을 얻어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공인중개사 시험이었어요. 공부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340일을 투자한 제게 <공인단기> 인터넷 강의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공인단기의 좋은 점>
1.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으로 손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
저처럼 학원에 등록하고 다닐 수 없는 분들에게 인터넷 강의는 필수선택이죠. 인터넷 강의 없이 혼자 학습해서는 시험에 합격하기 어려울 겁니다. 2. 과목마다 본인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교수님들 강의방식도 다양해서 본인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세요. 처음부터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강의는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달리하며 기초, 기본, 심화, 핵심 등 여러 번 반복되거든요.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 반복강의를 들어야 머리에 오래 기억되고 이해가 빠릅니다. 3. 강의 듣다 모르는 부분은 담당 교수님께 질문하면 친히 답장을 써 주신다는 점

<과목별 플랜>
1. 민법 – 정동근 교수님
이 분은 힐링천사세요.. 강의도 나무랄 데 없고, 글도 예쁘게 쓰시고, 제일 고마운 건 인터넷 수강자를 위한 공지사항을 항상 신경 써 주신다는 점입니다. 자신없어 하는 모든 수강자들에게 '근거 없는 자신감'을 심어주시죠^^ 약간의 강의예정시간을 넘기는 열정강의도 종종 있으십니다.

2, 학개론 – 김하선 교수님
강의는 필요부분 정확하게 반복해 주시고 이 분의 머릿속에는 기출문제의 모든 지문이 인풋되어 있으셔서 강의 중간중간 읊어주시는 문장을 잘 들어두시면 좋습니다.

3. 공시법 - 강승구 교수님
요점 천사이십니다. 필요부분을 반복 학습하셔서 이 분 강의만 믿고 계속 들으시면 시험문제 푸는데 시간이 엄청 단축 됩니다. 문제를 읽으면 답이 바로 보여요.

4. 세법 - 김윤석 교수님
세법 문항수도 적고 공부할 건 많고 공부하면 할 수록 헷갈리고 참 힘든 과목입니다. 요점정리 하셔서 반복적으로 보셔도 문제가 잘 안 풀립니다. 저는 이번 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을 뽑으라면 세법을 뽑을 겁니다.

5. 중개사법 - 신준선 교수님
이 분 강의를 들을 때면 정말 존경심이 막 샘솟습니다. 이 분 믿고 강의 듣고 정리해주는 프린트물 반복해서 보시면 중개사법은 80점은 확실히 넘어요.

6. 공법 - 박후서 교수님
박서 교수님 아니었음 저는 공법 과락이었을 겁니다. 이 분 수업은 먼저 숲을 보게 하고 그 후 나무를 하나하나 이해위주로 설명해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강의 시간이 모자라 하셨지만 그래도 이 분 덕분에 공법 할 만했습니다.

<종합>

부동산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저는 기초강의부터 차근차근 핸드폰을 사용해,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1.2배속으로 들었어요. 기본강의를 들을 땐 강의 끝나고 예제문제를 간단히 풀어보며, 문제 유형을 염두에 두고 중요부분을 한번 더 체크하며 보았고 핵심이론 강의 땐 기본강의 시간보다 강의 시간이 짧아서 남은 시간 동안 요점정리 노트를 틈틈이 만들었어요. 이게 문제 풀이할 때 많은 도움이 되니 꼭 본인만의 요점정리 노트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시험 보는 날까지도 자신 없었어요. 학원 모의고사를 한번 봤을 때 평균 50점이었거든요. 솔직히 슬럼프가 몇 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소설책을 읽고, 릴렉스하는 시간을 보내면서도, 하루에 꼭 10분정도는 요약집을 영혼 없는 눈으로나마 쳐다본 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편한 시간과 장소에서 든든한 내용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공인단기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팝업 닫기
공인단기 교수진과의 만남
  • 부동학 학개론 한동균
  • 공법 박상민
부동산학개론 한동균
공법 박상민
직장인을 위한 공인중개사 합격설명회 참여신청하기 설명회 참여 신청하
공인단기설명회 전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