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단기 장학생 페이지

그들만 알고 있었던 공인중개사 합격 3%의 비밀 공개

나는 이렇게 합격했다.

  • 도대체 하루에 몇시간 공부하면 붙을 수 있나요?
  • 저같은 사람도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아무런 전략없이 무작정 열심히 한다고 점수가 나오진 않습니다.공인단기 합격생의 노하우는 다릅니다. 지금, 공개합니다.
나같은 사람도 합격할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세요. 수많은 공인단기 합격생이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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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소정 / 전업주부 / 100일 / 동차합격
    • 학개론 77.5 / 민법 77.5 / 중개사법 85 / 공시세법 67.5 / 공법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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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순의 나이에 동차합격이 어려운가?
    • 김학래 / 실버회원 / 9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70 / 민법 65 / 중개사법 77.5 / 공시세법 67.5 / 공법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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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학 1년 안에 공인중개사 합격하기
    • 강현욱 / 휴학생 / 11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7.5 / 민법 70 / 중개사법 90 / 공시세법 87.5 / 공법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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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가장이 도전한 4개월 동차합격 스토리
    • 강대환 / 퇴직자 / 4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75 / 민법 72.5 / 중개사법 72.5 / 공시세법 62.5 / 공법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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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직 후 3개월만에 동차합격! 충분히 가능합니다
    • 양건 / 퇴직자 / 3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70 / 민법 65 / 중개사법 77.5 / 공시세법 55 / 공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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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살 아이를 둔 주부, 최고득점 장학생이 되다
    • 윤미경 / 전업주부 / 10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7.5 / 민법 85 / 중개사법 82.5 / 공시세법 82.5 / 공법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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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만에 동차합격!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고도진 / 직장인 / 5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5/ 민법 90 / 중개사법 87.5 / 공시세법 85 / 공법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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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엔 회사원 + 밤엔 시어머니 간병 + 주말엔 수강생
    • 고경희 / 직장인 / 240일 / 동차합격
    • 학개론 62.5 / 민법 62.5 / 중개사법 70 / 공시세법 85 / 공법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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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의 키워드는 4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로 빠르게 이해하고 반복 또 반복하세요
  • 강의 비용을 아끼고자 독학을 고집하시는 분들,
    결코 이 시험에서 만큼은
    본인을 과대평가해선 안 됩니다.
    2016 합격자 강OO
  • 강의만 진도에 맞게 따라가시고
    복습 30분만 하시면
    고득점은 아니어도 쉽게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2016 합격자 박OO
  • 이 시험은 휘발성이 강한 공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번 자주 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016 합격자 강OO
  • 공부 초반에는 여러 번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꼭 알고 넘어가야한다는 마음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2016 합격자 이OO
과목별 단권화는 필수입니다
  • 공부해야 할 양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시험을 앞두고는 각 단원들을
    전부 볼 시간이 없습니다.
    2016 합격자 이OO
  • 선생님의 판서를 기준으로
    본인이 직접 요약노트를 만들어
    미리 예습을 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2016 합격자 정OO
  • 핵심요약노트, 비법노트, 합격생필기노트를 통해
    빠르게 정리하며 문제를 푸는 감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2016 합격자 강OO
  • 9월, 10월부터는 정리해둔 나만의 요약노트를
    무작정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2016 합격자 권OO
실제 시험처럼 모의고사를 시간 재어 풀어보세요
  • 실제 시험장에 온 것처럼 OMR 카드와 사인펜,
    계산기, 시계 등을 갖추어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훨씬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6 합격자 이OO
  •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공인단기에서 배포해주는 문제집과 기출문제를
    매일 빼먹지 않고 풀었습니다.
    2016 합격자 전OO
  •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이 촉박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문제집을 풀때도
    시간을 체크하며 풀었습니다.
    2016 합격자 유OO
  • 여러 번 모의고사를 치르면서
    생소한 문제가 나와도
    ‘하나쯤 틀리면 되지 뭐’ 이런 배짱이 필요합니다.
    2016 합격자 강OO
시험보기 전까지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시험을 위한 공부는 연구를 위한 공부와는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지막에는 이 문제 포기해야지 하던 부분도
    저절로 외워지더라구요.
    2016 합격자 이OO
  • "잘 모르겠죠? 그래도 또 보시면 됩니다“
    교수님의 이 한마디가 참 위안이 되었습니다.
    2016 합격자 최OO
  • "애초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거였으면
    너무 재미없잖아?"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2016 합격자 김OO
  • 이 시험은 단거리가 아닙니다.
    누가 끝까지 포기 않고 꾸준히 하느냐에 따라
    합격의 여부가 결정됩니다.
    2016 합격자 강OO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단기' 합격생의 노하우는 분명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동차합격을 목표로, 1차 과목에만 올인하지 않았습니다. 2차 과목과 연계성이 높은 민법에 학습량을 더 집중했습니다. 반복 속에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 동차 합격을 생각하신다면, 1차 과목은 전략적으로 공부하세요.
  • 8개년 기출문제 풀이 무한 반복과 핵심 요약 교재 정독

약한 과목은 ‘단기 기억력’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방대한 공부량이기에, 이해가 안 돼도 무조건 정해진 진도를 나갔습니다. 시험 한 달 전부터는 모의고사에 제일 집중했습니다.

  • 단기 기억력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그대로 진도를 나가세요.
  • 모의고사는 적어도 10번 이상 풀어야 합니다.

학문적으로 파고들지 않고, 시험을 위한 공부라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어려우면 안 한다. 그래도 합격한다!’ 는 자신감이 중요했습니다. 수험기간 초반부터 무리하는 것은 금물이었습니다.

  • 이 시험은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 같은 휘발성이 강한 공부입니다.
  • 100일간의 기적
  • 예순의 나이에 인강 동차합격이 어려운가?
더 이상의 시간 낭비는 끝났습니다.

합격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은 역시, 공인단기 입니다.

합격자 김ㅇㅇ
공인단기의 프로그램과 교수진을 믿고 따랐고,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합격자 이ㅇㅇ
아직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는 공인단기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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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계신 수험생 여러분, 내년 이 페이지는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공인단기가 함께 하겠습니다.

4년차 주부, 100일만에 동차합격을 이루다.

  • 유소정 / 전업주부 / 100일 / 동차합격
  • 학개론 77.5 / 민법 77.5 / 중개사법 85 / 공시세법 67.5 / 공법 67.5

공인단기를 통해 27회 동차 합격의 기쁨을 얻게 된 4년차 전업주부입니다.
결혼을 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3년이라는 시간을 의미 없이 쉬며 보냈습니다.
결혼 후부터 내 집 마련 준비와 함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생기게 되었고, 2016년 7월 중순에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월별 플랜>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10시간 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1. 7월 중순 (초단기 특강 신청)
1차과목은 기초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단기특강이 있는 과목에 대해 그 주중에 기본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습니다. 기본 강의가 과목마다 다르지만 대략 32-40강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최소 8강 이상 듣는다고 결심하고 1.5배속으로 하여 금요일까지 주말에 있는 특강 과목의 기본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물론 못 알아 듣는 부분도 있었고 졸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주말 특강 전까지 해당 과목에 대한 진도는 모두 1번씩 듣고 특강에 들어갔습니다. 전체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1주일동안 한 과목에 대해 전체 진도를 2번을 복습하였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 8월 말
전 과목에 대한 특강이 끝나고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신청하여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점수는 전과목이 60점대 이하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9월은 스스로 공부를 하는 달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기본서와 함께 과목별로 나오는 과목별 문제집을 다 풀겠다고 다짐을 하고 한 과목당 3일-5일로 잡고 문제를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제를 풀기 전 해당 단원의 이론을 짧은 시간에 훑고 난 뒤, 문제를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1차과목인 민법과 학개론은 시간이 촉박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문제집을 풀 때도 시간을 체크하며 풀었습니다. 하루에 130 페이지 정도를 쉬지 않고 풀었습니다. 세법 같은 과목은 3일, 학개론이나 민법 공법 같은 과목은 5일-6일로 잡고 모든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제가 이 시험을 준비하면 서 제일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이 이 시기였습니다. 강제성이 없이 혼자하는 공부에서 하루에 130페이지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푼다는 게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3. 9월
그렇게 문제집 6권을 다 풀고 난 뒤 9월 2일에 학원에서 치러진 모의고사를 보았습니다.
1차는 평균 65점 2차는 평균 61.1111이 나왔는데, 그 날 '내가 8월에 혼자 고생한 시간들이 헛된 시간이 결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강의를 반복해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공부를 할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4. 10월
모의고사가 끝나고 10월 초부터는 마무리 특강을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9월에 나만의 시간을 갖고 정리한 뒤, 단기특강을 들으니 그 동안 흩어져 있던 퍼즐들이 하나씩 맞춰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특강을 통해 다시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고 27회 예상 문제나 유형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특강 기간에는 오전 수업이 끝나면, 모의고사를 매일 1회씩 혹은 기출문제를 1회씩 풀었습니다. 단기간에 습득한 정보이기에 더더욱 휘발성이 강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월요일에는 1차, 화요일은 2차 이렇게 하루씩 번갈아 가며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유지했고, 마무리 특강 이후 모의고사 점수는 1차 평균 80, 2차 평균 75점대로 항상 비슷하게 나왔었습니다. 시험 2주 전 무료특강까지 나와서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5. 시험 1주 전
마지막 시험 1주 전부터 나만의 정리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개론은 기본서로 처음부터 빠르게 훑으며 모르는 페이지는 모두 찢어서 스템플러로 찍어놓았고, 시험장에 이 걸 들고 갔습니다. 민법은 비법노트에 틈틈이 문제를 풀면서 자주 틀리는 단원들에 포스트잇을 붙여두었고 그 페이지들만 정독하였습니다. 공시법은 등기법은 7월 초단기 특강때 받은 프린트만 구멍이 나도록 틈날 때 마다 읽고 또 읽었고, 지적법은 기본서로 정리하였습니다.
세법은 기본서로 민법과 같이 시험 전 다시 한번 암기하여야 할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이며 정리하였습니다. 중개사법역시 7월 초단기 특강때 받은 프린트 자료로 달달 외우며 정리하였습니다. 공법의 경우 저는 두 선생님 강의를 모두 들었기 때문에 2개의 프린트를 비교해 가며 정리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3개월 반이라는 시간이 제 자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포기하지 않고 용기 내어 끝까지 노력할 수 있도록 항상 용기를 주시고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따뜻하게 말을 건네주시던 학원선생님들과 실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예순의 나이에 동차합격이 어려운가?

  • 김학래 / 실버회원 / 9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70 / 민법 65 / 중개사법 77.5 / 공시세법 67.5 / 공법 57.5

<공인중개사, 인강으로 동차합격은 어려운가? 3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1. 첫 번째가 건강
그 중에서도 노안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입니다. 제 실제나이는 한국나이 60, 늦깎이 공부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할 수 있지만 바로 "눈", 노안이 제일 장애가 된다는 걸 바로 느끼게 되죠. 십여 분만 책을 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글씨 획이 겹쳐 보이고 심지어는 부옇게 보이게 됩니다. 처음엔 연습문제 40문제 푸는 데 족히 3-4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변의 정보로 눈에 좋다는 영양제를 반신반의 하며 챙겨 먹기 시작했고, 최소한 한 40분은 문제를 풀 정도는 되었습니다. 서너시간을 연달아 공부하게 되면 눈이 피로하여 지속할 수가 없었지만 조금씩 시력이 버텨주기 시작했어요. 자기 몸에 맞는 눈에 좋은 영양제를 권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좋은 인강 사이트를 만나는 일입니다.
네이버를 서핑하다 EBS와 함께하는 공인단기라는 광고를 보고 "공신력이 있겠지" 생각하고 2월 3일 200프로 환급프리패스 인터넷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인강을 만나는 게 중요한 이유는 공인중개사의 최고 명강의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는 일인 것입니다. 여기서 조선시대 같았으면 발품을 팔아도 만나기 힘든 대한민국 최고강사진이신 공인단기 교수님들을 만나게 되었죠

세 번째, 중개사 공부는 장기전 입니다.
공부가 즐거우면 동차합격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처음에 공부습관이 잡힐 때까지는 무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저는 한달 정도는 퇴근하고 와서 인강만 들었습니다. 학창시절에 하던 달달 외우고 예습 복습하며 초장에 지쳐 포기하면 안 된다 싶어 오래 앉아서 강의를 서너시간 들을 수 있는 끈기를 기르려 애썼습니다.
보통은 강의 속도를 1.5배로 하여 들었습니다. 두 가지 장점이 있었습니다. 일주일 강의를 한 3일이면 다 들을 수 있고 이해력 해독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과목을 한 바퀴 돌리니 남는 시간에 책도 뒤적거리게 되고 이게 어디서 나왔더라 궁금증이 생겨 공부에 즐거움이 가미되게 되었습니다.
제일 힘든 건 7-8월 폭염 속에 공부였습니다. 여름 한 달을 게을리 하면 합격할 수 없다는 정동근 교수님의 잔소리를 들으며 9월 모의고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동차합격이 힘든 거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9월부터 과목당 시계를 45분에 맞춰 놓고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60분은 되어야 문제를 풀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반복하여 문제를 풀고 틀린 지문을 복습하며 만일 이 지문이 다시 나오면 틀렸는지 맞았는지 알 수 있을까라는 자문을 하며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부를 하며 취약한 과목이 나오면 한 3-4일 그 과목 취약한 부분만 전념을 하여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민법의 대리권이 늘 잘 틀리면 그 부분만 하루 이틀 집중 격파 공부를 했습니다. 개론의 투자론, 감평론 이런 식으로 해결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3주전부터는 하루에 2-3과목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조건으로 반복하여 풀었습니다. 2월부터 9개월간 인강으로 공부하여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5과목을 잘 안배하여 동차합격을 이루었다 생각합니다.

<마치며>
예순의 나이에도 인강으로 동차합격은 어렵지도 쉽지도 않습니다. 좋은 목을 잡고 좋은 시간에 좋은 미끼를 꿰고 기다리면 자동으로 대어가 잡히는 게 아닐런지요. 단 대어가 있는 곳에 낚시를 던져야겠지요.

휴학 1년 안에 공인중개사 합격하기

  • 강현욱 / 휴학생 / 11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7.5 / 민법 70 / 중개사법 90 / 공시세법 87.5 / 공법 55

<이 시험을 시작하기 전의 시행착오>

저는 24살 휴학생입니다. 휴학을 해 놓고 부동산 관련 공부를 해보고자 했던 찰나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알게 되었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한 번쯤 그랬듯 아주 야심찬 마음으로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해 독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달쯤 지났을까? 저는 ‘이건 나의 오기에 지나지 않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어렵고 방대하며, 생소한 법을 혼자서 돌파하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간혹 강의 비용을 아끼고자 독학을 고집하시는 분이 있는데, 취지는 좋다만 아주 위험하고 짧은 생각입니다. 길게 보셔야 합니다. 결코 이 시험에서 만큼은 본인을 과대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이니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과 느낀 점>

1. <기초강의>과정
우선 <기초강의>에서는 ‘모든 과목들을 처음부터 끝까지의 내용을 한 번 들어보고, 익숙해진다’라는 의미로 공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완벽히 이해를 하려 하다 보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입니다. 절대 샅샅이 파헤친다 가 아닌, 앞으로의 기간 동안 자연스레 다 알게 될 것들이라는 넓은 마음을 가지세요.

2.<기본 및 심화강의>과정
이 과정에서는 방대한 양을 실감하게 하는 두꺼운 기본서 교제를 수령하게 되며, 강의도 하루에 과목에 따라 3~4시간의 분량이 업로드 됩니다. 그리하여 저는 강의4시간+복습4시간을 잡고 공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역시나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강의를 듣는 것조차도 잘 이해되지 않고, 더군다나 혼자서 복습을 하려고 하면 더 어렵게 느껴지고 시간도 오래 걸리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강조하시는 핵심 부분을 위주로 복습했고, 기본서 자체에도 핵심 부분에는 표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 위주로 복습을 했습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고 익숙해지는 것이지 학문적으로 파고 드는 것은 금물입니다. 이해가 안 가더라도 ‘아 그런 가보다’하고 넘어가는 학습태도가 필요합니다. 심화과정을 통해 또 다시 한 번 개념정리를 반복하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3. <핵심요약강의>과정
<핵심요약강의>에서는 강의타이틀 그대로 핵심을 다루는 강의입니다. 이 시기에는 ‘전보다 익숙하다’, ‘들어본 내용이다’, ‘그리 낯설지 않다’라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그리하여 전보다 이해가 빠르고 확실히 법률용어도 눈과 귀에 익숙해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기세를 몰아 좀 더 확실하게 시험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핵심 개념들을 다져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핵심요약집 교재가 가장 효율적이었고 시험 보는 날까지 잘 활용하였습니다. 이 과정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파고들지 않습니다. 교수님들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암기사항 이외에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을 붙잡고 시간을 지체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모르는 상태로 시험장에 가란 말인가?’ 네 그렇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그날까지 강의를 듣고도 이해가 가지 않거나 모르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4. <문제풀이등> 과정
단언컨대 개념이 아무리 100% 잘 잡혀있다 한들 문제풀이를 연습하지 않고 시험을 치른다면 불합격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문제를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알아도 틀리는 문제가 많습니다. 그만큼 출제자의 함정과 헷갈리는 지문들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며 ‘아 이거 저번에 A라고 생각했다가 틀렸었지!’하는 과정을 여러 번 겪으면서 주로 어떤 부분에서 함정에 빠뜨리며, 주로 어떤 지문이 자주 출제되는 지, 시간분배는 어떻게 해야 가장 효율적인지 등을 문제풀이 과정을 통해 익숙해지고 연습해야 합니다.
문제에 적용하여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시기이므로, 결과적으로 점수를 가장 많이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 시기에는 문제들을 풀면서 자꾸 헷갈리는 지문, 교수님들이 중요한 지문이라고 하는 지문, 반복 출제되는 지문들을 중심으로 체크하고 여러 번 보고 정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지문들에는 빨간 볼펜으로 세모 표시를 해놓고 반복해서 보고 실수를 줄여 나갔습니다.

<‘나’만의 주의사항>
저는 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스스로 정한 주의사항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1. 절대 학문적으로 파고들지 않는다.(비효율적)
  2. 2. 무한반복, 다독, 순환하는 것이 살 길이다. 어차피 이 시험은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휘발성이 강한 공부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번 자주 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3. 3. 학개론, 민법, 공법만큼은 철저히 복습하자.
  4. 4. 7일 단위의 학습계획을 세워 일요일을 활용하자.

대체적으로 요약하자면 파고드는 것보다는 여러 번 반복하자는 뜻과 이유들입니다. 그만큼 이 공부는 반복만이 가장 효율적이고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7일 단위의 학습계획을 세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강의분량과 학습을 다 못하더라도 낙심하고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일요일을 활용하여 일주일(7일) 안에만 학습량을 마치면 된다는 생각으로 성취감을 느끼자는 취지의 저만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카페 같은 곳에서 답답한 마음에 방황하고 계시는 것을 종종 보았는데, 커리큘럼은 공인단기에서 제시해주는 방법대로만 따라가도 충분합니다. 아니 그것만으로도 벅찹니다.
이 시험은 단거리가 아닙니다. 정말 누가 끝까지 포기 않고 꾸준히 하느냐에 합격의 여부가 결정됩니다.그리고 꾸준히 했다면 합격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됩니다.

우리의 시험은 100점이 아닌,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모르는 부분을 붙잡는 것보다는 반복하고 순환하며 아는 부분을 더 정확히 알고 다듬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수험기간 내내 잊으시면 안 됩니다.

평범한 가장이 도전한 4개월 동차합격 스토리

  • 강대환 / 퇴직자 / 4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75 / 민법 72.5 / 중개사법 72.5 / 공시세법 62.5 / 공법 45

27회차 공인중개사 동차로 합격한 30대 중반의 평범한 가장입니다.
공인단기와 함께하는 여러분들도 효율적으로 공부하신다면 단기에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저의 공인중개사 수험생활을 적어 봅니다.

<4개월 남은 시점, 공인단기와의 만남>
가족 곁에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보니 공인중개사라는 전문직업이 있었고, 시험정보를 검색하자 '시험 난이도가 높다. 학습범위가 방대하고 오랜 기간이 걸린다. 동차합격은 한해 10%정도 밖에 안 된다.’ 등의 무거운 글들을 쉽게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은 겨우 4개월뿐이었고, '이 시점에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에 합격하신 분들의 수기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수기를 찾던 중에 공인단기에서 고득점 합격생부터 초단기 합격생들, 그리고 여러 합격생들의 합격수기를 전부 읽고서 노하우를 따라 하면 동차로 합격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별 플랜>

1. [7월] 기본이론강의 - 과목별 전체적 흐름파악.
학습량이 많아 상당한 시간의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주간계획, 월간계획을 구성하여 총 4개월간의 과목별 진도계획을 만들어 계획대로 학습을 따라가고자 하였으며, 하루 공부량을 8시간정도를 확보해 6~8강씩을 꾸준히 들으면서 한 과목을 완전히 끝내고서 다음과목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수강했습니다. 혼자서 독학했다면 4개월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 했겠지만 교수님께서 암기사항과 아닌 것을 구분해 주셨기에 암기를 줄이면서 이해위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2. [8월] 심화이론강의 - 세부내용이해.
더욱 집중하여 공부를 시작한 시기입니다. 심화이론 역시 하루 6~8강씩 꾸준히 들었습니다. 기본이론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부분들을 한 번 더 강조해서 들었으며, 심화이론과정에서의 부족한 부분은 따로 체크해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어려운 부분은 나중에 시간이 남으면 그때 가서 본다는 생각으로 표시만 해두었습니다. 심화강의의 전 과정이 끝날 때쯤에는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중요단원별 핵심내용과 내가 어느 정도 아는 부분, 모르는 부분이 책에 구분되어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3. [9월] 핵심요약강의+문제풀이 - 약점 부분 보완.
단기간의 준비로 마음이 조급하였으나 계획대로 진행하였습니다. 인강을 1.5~2배속으로 배속을 높여 들으면서 요약강의의 시간을 단축했으며 기본, 심화과정에서 놓친 부분과 문제 풀면서 틀린 부분, 이해가 잘 안된 부분을 되짚어 봤으며, 또한 과목별로 시간배분을 달리하여 전체적으로 부족한 과목은 전 범위를 듣고, 부분적으로 부족한 과목은 모르는 부분만을 추가로 발췌하여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서의 내용이 어떤 방식으로 변형되어 나오는지를 눈여겨보면서 문제적응력을 키우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교안으로 나눠주신 모의고사를 반복적으로 3회이상 풀었던 것이 도움되었습니다.

4. [10월] 족집게특강+과목별정리 - 마무리정리.
마지막 100선 특강은 정말 최고의 구성이었습니다. 한 문제만 풀어도 여러 문제들을 학습할 수 있게끔 보기를 구성하여 마지막 달까지도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이나 마무리정리가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학습교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선 문제와 함께 핵심요약노트, 비법노트, 합격생필기노트를 통해서 빠르게 정리하며 문제를 푸는 감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휘발성이 강한 부분은 시험 날 아침까지도 눈도장을 계속 찍고 갔습니다.

<과목별 전략>

1. 부동산학개론: 동일문제라도 다양하게 표현되는 선지를 고르기 위해 암기보다는 이해위주로 공부하였으며 계산문제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수준의 공식을 암기한 상태에서 절반 이상을 맞춘다는 목표로 계산문제를 많이 풀어보았던 것이 도움되었습니다.

2. 민법: 기본, 심화과정을 들으면서 민법 전반을 그렸고, 문제를 풀 때 보기가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유심히 보았으며, 비법노트로 찾아가면서 문제 풀이를 해주신 교수님을 따라만 가더라도 점수가 자동적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개론에 비해서 모의고사 점수의 편차가 안정적이어서 마지막에 전략적으로 민법시간을 개론학습 시간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3. 중개사법: 고득점을 생각할 수 있는 2차 시험의 핵심과목이라 생각합니다. 꼼꼼한 정리+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틀린문제 위주로 반복적인 학습을 한다면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는 과목이라 판단됩니다.

4. 공시세법: 지적법=세법>등기법의 순으로 시간을 분배했습니다. 지적법과 세법의 경우 비교적 단기간에 정리 할 수 있어서 강의 위주로 노트정리를 하였고 등기법은 시간 대비 암기분량이 많아 교재의 절반만 잡고 간다는 전략으로 준비했습니다.

5. 공법: 모의고사 점수 변동폭이 가장 심했던 과목이라 긴장했던 과목입니다. 교수님께서 강의 마다 나눠주신 프린트를 통해서 미리미리 암기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마치며>
혼자서는 준비하기 힘들어도 곁에서 도와줄 수 있는 공인단기교수님들이 있다면 충분히 합격 하실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가 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공인단기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저처럼 합격 하시리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공인중개사 수험생활의 등불이 되어주신 공인단기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퇴직 후 3개월만에 동차합격! 충분히 가능합니다

  • 양건 / 퇴직자 / 3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70 / 민법 65 / 중개사법 77.5 / 공시세법 55 / 공법 50

수험기간 3개월 그리고 공인단기를 통해 동차합격한 공인단기 수강생입니다.
부동산 관련학과도 아니었고, 공인중개사 시험준비가 처음이었지만 다니던 직장을 그만뒀기 때문에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방법 3가지 포인트>

첫째, 각 과목별로 기본, 심화, 핵심이론 인터넷 강의 중 한 개를 선택하여 수강
교수님께서 강조하는 부분만 보는 것이 최단기간 안에 최대한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고, 단기적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저 같은 경우는 시간, 장소 불문하고 원하면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가 가장 적합하였습니다

둘째, 한 과목의 강의를 모두 마치면 기본서, 핵심 요약집, 또는 필기노트를 가지고 스스로 정리
교수님께서 강조해 주신 부분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면서 암기하고 나머지 부분은 눈에 익히는 정도로 공부하였습니다.

셋째, 10월 초 남은 20일 동안 8개년 기출문제 풀이 무한 반복과 핵심요약 교재 정독
기출 문제의 유형이 시험에 다시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였고, 마무리는 8개년 기출문제풀이로 정리를 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답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모든 지문과 해설을 암기한다는 각오로 공부하였습니다. 한 문제 풀고 지문과 해설을 읽으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단, 문제집에 표시를 하면 2회부터는 무의식적으로 표시된 부분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답을 포함하여 아무런 필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총 1600문제를 3번 반복하였으며, 기출문제의 해설이 부족한 부분은 핵심요약 교재로 보충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기출문제를 풀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목별 전략>

1. 부동산학개론 : 김하선 교수님 [심화이론]
단순 암기 보다는 교수님 강의를 듣고 먼저 이해를 하고 나름대로 법칙을 찾으면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계산문제는 8개년 기출에 나와있는 문제만 알아도 반은 맞는다는 생각으로 기출 문제만 풀었습니다.

2. 민법 : 정동근 교수님 [핵심이론]
시험에 나올만한 대표 판례와 사례를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사례와 그림을 빠짐없이 필기 하였고, 강의를 다 듣고 난 후 혼자 핵심요약집을 가지고 공부할때 필기노트가 내용을 이해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공법 : 박후서 교수님 [기본이론]
공법은 목표가 최대 60점 이었기 때문에 교수님께서 필기 해주신 것만 공부하고, 기출 문제만 반복하여 풀었습니다.

4. 공시법 : 강승구 교수님 [기본이론]
지적법과 등기법은 문제 비율이 반반 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공부하기 쉬운 지적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5. 중개사법 : 신준선 교수님 [기본이론]
중개사법은 80점 이상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출문제 지문과 해설, 핵심요약 교재 내용을 모두 외운다는 각오로 시험 전까지 계속 암기하였습니다.

6. 세법
세법은 기출 문제만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중개사법과 마찬가지로 기출문제의 지문과 해설은 모두 외우다시피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인단기와 교수님들의 강의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합격하게 할 수 있게 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자신과의 싸움 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강의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복습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고 그 시간을 점점 더 늘려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살 아이를 둔 주부, 최고득점 장학생이 되다

  • 윤미경 / 전업주부 / 10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7.5 / 민법 85 / 중개사법 82.5 / 공시세법 82.5 / 공법 82.5

<저는 4살 아이를 둔 주부입니다.>
모든 여성들처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그것이 행복인줄 알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서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점점 무료함과 함께, 문득 나 자신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줌마가 아닌 예전의 나의 일을 하며 당당하고 멋있었던 모습 말입니다.
생각 끝에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지인의 추천으로 공인중개사에 도전을 해보기를 했습니다.

<일단 저질러 보는 겁니다.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깝습니다>
처음엔 어떤 방법으로 준비를 해야 되는 건지도 막막했습니다.
학원을 다닐까? 인강을 들을까? 독학은 될까? 그러다 시간활용이 좋은 인강을 듣기로 마음먹고 공인단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강신청을 해야 하는데 ‘과연 내가 끝까지 할 수 있을까? 중간에 포기하는 건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에 한참 고민했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 감히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일단 저질러 보는 겁니다. 그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깝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도전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겁니다.

<월별 플랜>
1월 기초이론 > 2~3월 기본이론 > 4~5월 심화이론 > 6~7월 핵심요약 > 8월 기출문제&문제풀이 > 9월 문제풀이 > 10월-실전모의고사&기출문제&마무리특강

1월부터 강의를 들어서 11~12월 기초이론 강의를 듣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1월에 기초이론 강의를 모두 듣고 2월부터 기본강의를 들었습니다. 2월부터는 공인단기의 플랜대로 움직였다고 보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매일 업로드 되는 강의시간표대로 하루에 한 과목씩 정석으로 들었습니다. 하루에 한 과목씩 듣다 보면 일요일 제외하고 딱 맞아 떨어집니다.
일주일마다 돌아오는 과목을 볼 때면 너무 생소해서 불안하고 초조함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맘을 다 잡고 ‘오늘 강의 들은 건 잊어버릴지언정 이해하겠다. 아직은 시간이 있다. 강사님 말씀대로 서서히 스며들겠지!’ 자기 최면하듯 평정심을 유지하며 뚜벅뚜벅 걸어갔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강의가 반복되면서 몰랐던 용어도 알아듣고 이해도 되고 반복이 답이었습니다.

<과목별 나만의 정리노트 만들기>
처음 석 달 간은 강의만 계속 들었습니다. 알든 모르든 용어에 익숙해지자는 마음으로 무작정 듣다가 심화강의가 시작되면서 필기를 시작했습니다. 두꺼운 노트를 한권사서 과목별 택을 붙여 정리했습니다. 무작정 들을 때 보단 정리를 하니 몰랐던 부분을 다시 듣게 되고 기본서도 찾아 보게 되고 머리에 더 오래 남았던 것 같습니다. 정리노트 한 권이 완성된 후, 핵심요약 강의를 들을 때는 기본서는 옆에 펴놓고 정리노트를 보며 공부했습니다. 미흡했던 부분을 추가하며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표시도 하고, 정리노트를 만듦으로써 다른 곳에 갈 때에도 노트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니 많이 편했고 특히나 시험장 갈 때 좋았습니다.

<몰라서 틀리는 게 아니고 시간이 없어 틀린다>
후반부에 들어가면 문제를 많이 풀게 됩니다. 평균적으로 1분에 한 문제씩 풀어야 마킹까지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1차과목은 지문도 길고 계산문제도 있기 때문에 시간안배가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은 타이머를 이용해 연습을 하되 시간을 줄여서 연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계속 연습한 덕분인지 시험장에서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9~10월에는 문제를 많이 풀 게 되는데, 하루는 1차 그 다음날은 2차 이런 식으로 반복하여 시간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지 않도록 시험장까지 유지했습니다.
사람인지라 문제도 풀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은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 날은 5분에 5문제씩 끊어서 풀고 채점하는 식으로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거창하게 문제 적고 해석 적고 그러지 않고 책을 과감하게 찢어서 오려 붙였습니다. 틀린 문제는 반드시 또 틀리게 되어있습니다. 오답노트를 세 번만 반복해 보아도 절반이상은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10개월간 힘들 때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을 때면 행복하다는 생각도 참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보다 난 꼭 합격을 할 거라는 설렘으로 준비를 해서 그런지 공부했던 시간들이 벌써 그립습니다. 끝으로 공인단기 교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5개월 만에 동차합격!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고도진 / 직장인 / 5개월 / 동차합격
  • 학개론 85 / 민법 90 / 중개사법 87.5 / 공시세법 85 / 공법 70

대학 시절, 전공이 예체능이라 미래가 막연히 불안하게 느껴졌고 무언가 자격증 하나 따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눈에 띈 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이었죠.

<월별 플랜>
6월 기초 강의 > 7~8월 심화 강의 > 9월 심화 강의 & 예상문제집 & 핵심요약집 암기 > 10월 예상문제집 & 핵심요약집 암기,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초 강의부터 들었습니다. 기초강의라 어렵지 않고 분량도 적다 보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와중에 한 달을 투자했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기초 강의로 즐겁게 공부를 시작했기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과목별 플랜>

1. 부동산학개론: 암기보다 이해 위주의 공부를 좋아하는 저에게 참 잘 맞는 과목이었습니다.
법 과목이 아닌지라 다양한 문장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 이해가 수반되지 않은 암기는 아무 소용 없다는 교수님의 말을 전적으로 믿었습니다. 다른 과목과 달리 부동산학개론은 출제자에 따라 정말 생소한 문장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요 공식 중 이해로 해결할 수 없는 일부분 외에는 전혀 암기하지 않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실제로 공부량이 확실히 줄어 수월하더군요

2. 민법: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강의 듣고 문제 풀고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처음부터 외우려고 노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양이 많아서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면 공부가 힘들어질테니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듣듯 강의를 들으시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문제가 풀립니다. 또한 판례는 문장 자체가 생소해서 그렇지 사실 주변 지인에게 듣거나, TV 뉴스에서 봤다면 신기하고 재미있어했을 만한 이야기입니다. 집중력을 갖고 반복하신다면 참 쉬운 과목 중 하나가 민법입니다.

3. 공법: 정말 힘들었던 과목입니다.
암기량이 엄청나서 감당이 안 되는 과목이었습니다. 실제로 기초 강의, 기본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 한번, 암기 한번 하지 않았을 정도로 거의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시험 일주일 앞두고 본 모의고사에서 과락이 나오는 바람에 안 되겠다 싶어 마지막 3일 동안 족집게 강의 듣고 그 강의에서 제공된 자료를 달달 외웠습니다. 개인적인 팁은 절대 혼자 공부하지 말고 강의에서 말하는 중요도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과 다른 과목 안정적으로 다져둔 뒤 시험 직전 며칠은 공법에 투자해 단기 기억력을 많이 활용하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

4. 중개사법: 말장난이 심해서 은근히 까다로운 과목이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장난을 하나씩 짚어주셔서 말장난에는 적응이 되었기에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워낙 지엽적인 부분에서도 출제가 많이 되다 보니 세세히 암기해야 하는 것들이 힘들었습니다. 시험 며칠 전, 공인단기 홈페이지에서 날짜별, 금액별 등으로 정리된 자료를 찾아 그 자료로 암기 마무리를 했습니다. 말장난에 익숙해지며 큰 틀로 공부를 시작하고, 마지막에는 날짜별, 금액별 등으로 정리해 세세한 부분을 암기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 공시법: 다들 등기법보다 지적법이 쉽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지적법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등기법은 민법과의 연계가 이루어져 있어서, 등기법 배우면 민법에도 도움이 되고, 민법 배우면 등기법에도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등기법은 공부하는 시간 대비 효율이 참 좋은 느낌이었는데 지적법은 은근히 암기할 것이 많아서 힘들더군요. 문장으로, 단어로 외우려고 하기보다 실제 자료들을 찾아보고 그 전체적인 이미지를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지적법처럼 다양한 자료에 대해 배우는 과목에 딱 맞는 방법이라는 생각이었고, 이미지를 외우는 것이 정확도는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오래 기억하기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었습니다.

6. 세법: 전략 과목으로 삼기 좋은 과목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세법을 버리고 가라는 후기가 참 많던데 저는 그 의견에 절대 반대합니다. 제대로 된 강의를 듣는다면 세법처럼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 없습니다. 공부량도 적고, 시험 문제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출제되는 편입니다.

<종합>

개인적으로 시험이라는 것은 기억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노력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남아 있는 기억과 단기 기억력, 이 두 가지가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연스럽게 남는 기억 같은 경우 다른 학생들과 소통하며 진행된 강의에서 그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와 상관없는 이야기는 이상하게 기억에 잘 남으니, 그 이야기와 현재의 학습 진도를 엮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기억들이 복습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제는 푸는 것보다 풀고 나서 오답 풀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푸는데 1시간을 들였다면 오답 풀이에 2시간 이상을 들였습니다. 맞힌 문제 중에서도 운 좋게 찍어서 맞힌 게 분명 존재할 수 있어서 맞힌 문제도 다시 복습했습니다.

많은 분이 시험 보시기 전, 과연 내가 이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난이도가 어떨까 많이 찾아보시고 고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믿고, 본인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꾸준히 집중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통해 자격증 하나만 얻은 것이 아닙니다. 그 동안 설렘도, 긴장감도 잃고 항상 반복된 일상에 익숙해져 나태하게 살고 있던 저에게 시험 전의 긴장감은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을 깨워주었고, 무언가에 집중해 얻은 성과에 대한 쾌감은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인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새로운 전환점이 된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낮엔 회사원 + 밤엔 시어머니 간병 + 주말엔 수강생

  • 고경희 / 직장인 / 240일 / 동차합격
  • 학개론 62.5 / 민법 62.5 / 중개사법 70 / 공시세법 85 / 공법 57.5

<'낮엔 회사원 + 밤엔 시어머니 간병인 + 주말엔 수강생' 으로 340일을 보낸 만능아줌마>

회사 다니고, 병원에서 간병하고,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주말만은 오직 나만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약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주말만이지만 도서관에서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 안으로 들어가, 새로운 지식을 얻어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공인중개사 시험이었어요. 공부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340일을 투자한 제게 <공인단기> 인터넷 강의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공인단기의 좋은 점>
1.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으로 손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
저처럼 학원에 등록하고 다닐 수 없는 분들에게 인터넷 강의는 필수선택이죠. 인터넷 강의 없이 혼자 학습해서는 시험에 합격하기 어려울 겁니다. 2. 과목마다 본인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교수님들 강의방식도 다양해서 본인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세요. 처음부터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강의는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달리하며 기초, 기본, 심화, 핵심 등 여러 번 반복되거든요.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 반복강의를 들어야 머리에 오래 기억되고 이해가 빠릅니다. 3. 강의 듣다 모르는 부분은 담당 교수님께 질문하면 친히 답장을 써 주신다는 점

<과목별 플랜>
1. 민법 – 정동근 교수님
이 분은 힐링천사세요.. 강의도 나무랄 데 없고, 글도 예쁘게 쓰시고, 제일 고마운 건 인터넷 수강자를 위한 공지사항을 항상 신경 써 주신다는 점입니다. 자신없어 하는 모든 수강자들에게 '근거 없는 자신감'을 심어주시죠^^ 약간의 강의예정시간을 넘기는 열정강의도 종종 있으십니다.

2, 학개론 – 김하선 교수님
강의는 필요부분 정확하게 반복해 주시고 이 분의 머릿속에는 기출문제의 모든 지문이 인풋되어 있으셔서 강의 중간중간 읊어주시는 문장을 잘 들어두시면 좋습니다.

3. 공시법 - 강승구 교수님
요점 천사이십니다. 필요부분을 반복 학습하셔서 이 분 강의만 믿고 계속 들으시면 시험문제 푸는데 시간이 엄청 단축 됩니다. 문제를 읽으면 답이 바로 보여요.

4. 세법 - 김윤석 교수님
세법 문항수도 적고 공부할 건 많고 공부하면 할 수록 헷갈리고 참 힘든 과목입니다. 요점정리 하셔서 반복적으로 보셔도 문제가 잘 안 풀립니다. 저는 이번 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을 뽑으라면 세법을 뽑을 겁니다.

5. 중개사법 - 신준선 교수님
이 분 강의를 들을 때면 정말 존경심이 막 샘솟습니다. 이 분 믿고 강의 듣고 정리해주는 프린트물 반복해서 보시면 중개사법은 80점은 확실히 넘어요.

6. 공법 - 박후서 교수님
박서 교수님 아니었음 저는 공법 과락이었을 겁니다. 이 분 수업은 먼저 숲을 보게 하고 그 후 나무를 하나하나 이해위주로 설명해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강의 시간이 모자라 하셨지만 그래도 이 분 덕분에 공법 할 만했습니다.

<종합>

부동산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저는 기초강의부터 차근차근 핸드폰을 사용해,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1.2배속으로 들었어요. 기본강의를 들을 땐 강의 끝나고 예제문제를 간단히 풀어보며, 문제 유형을 염두에 두고 중요부분을 한번 더 체크하며 보았고 핵심이론 강의 땐 기본강의 시간보다 강의 시간이 짧아서 남은 시간 동안 요점정리 노트를 틈틈이 만들었어요. 이게 문제 풀이할 때 많은 도움이 되니 꼭 본인만의 요점정리 노트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시험 보는 날까지도 자신 없었어요. 학원 모의고사를 한번 봤을 때 평균 50점이었거든요. 솔직히 슬럼프가 몇 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소설책을 읽고, 릴렉스하는 시간을 보내면서도, 하루에 꼭 10분정도는 요약집을 영혼 없는 눈으로나마 쳐다본 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편한 시간과 장소에서 든든한 내용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공인단기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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